
하이원 임직원들은 2009년부터 자발적으로 ‘하이원 천사펀드’에 가입해 매월 본인 급여에서 1004원을 기부하면 회사가 여기에 1004원을 더해 기금을 조성해 왔다.
천사펀드 기금은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안군 도서벽지 도서지원, 강원지역 그룹홈 책보내기, 폐광지역 아동센터 책보내기, 폐광지역 공공도서관 책보내기에 쓰였다. 올해 까지 2억5000만원 정도의 기금이 도서지원을 위해 사용됐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kobauk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