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법원, 이병헌 협박 여성 2명 집행유예 선고

입력 2015-03-2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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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병헌-걸그룹 글램의 다희-모델 이모씨(맨 왼쪽부터). 동아닷컴DB

연기자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델 이모씨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항소9부(조휴옥 부장판사)는 이씨에 대해 징역 1년2월에 집행유예 2년을, 다희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씨와 다희는 2월 1심에서 각각 징역 1년2월, 1년을 선고받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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