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최지우 투입 효과? 첫 방송부터 시청률 10%

입력 2015-03-28 10:3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꽃보다 할배’ 최지우 투입 효과? 첫 방송부터 시청률 10%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1년 만에 돌아온 '꽃보다 할배'가 첫 방송부터 빅 히트를 쳤다.

2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첫 회가 평균 10%, 최고 12.5%라는 압도적인 시청률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또한,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0%, 최고 12.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4탄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제1회에선 설렘 가득한 여행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오랜만에 다시 모인 H4와 이서진을 비롯해 새로운 짐꾼 최지우가 등장하는 유쾌한 두바이 여행 첫날을 그려냈다.

직진 본능과 학구파적 자세의 이순재와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신구,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않는 로맨티스트 박근형, 일단 앉고 보는 백일섭, 다양한 노하우로 프로 짐꾼의 노련함을 보여준 이서진까지, H4와 이서진은 익숙한 모습으로 반가움을 선사했다.

특히, 한류 여신에서 초보 짐꾼으로 변신한 최지우의 활약은 기대 이상의 재미를 주었다.

무엇보다 직접 예약한 두바이 숙소에서 인원수를 잘못 기재해 추가 요금을 내는 등 그만의 은근한 허당 매력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여기에 최지우만 보면 절로 보조개가 만개하는 이서진의 모습과 돈 문제에서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서서히 드러나 앞으로의 본격 짐꾼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최지우 등장 꽃보다 할배를 본 네티즌들은 “최지우 효과 대단하네” “최지우 등장하니 할배들 이서진 얼굴이 확 달라지네” “최지우 효과 꽃보다 할배 정말 기대 만발” “최지우 활약 기대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사진=꽃보다 할배 최지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