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엠버·택연 등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비판

입력 2015-05-06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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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의 엠버-2PM의 택연(오른쪽). 동아닷컴DB

미국 연예매체 TMZ가 걸그룹 EXID 멤버 정화의 영어 억양에 대해 조롱에 가까운 반응을 드러내 인종차별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에프엑스 엠버와 2PM 택연, 박준형 등 동료 연예인들도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TMZ는 1일(현지시간)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미국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하면서 정화의 ‘아임 쏘 해피(I’m so happy)’ 발음을 출연자들이 희화화해 논란을 모았다. 엠버는 3일 SNS에 “무례하고 유치한 행동”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박준형은 “자기 자신과 나라의 얼굴에 침 뱉는 짓”이라며 비판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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