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리타 오라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리타 오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사진 속 리타 오라는 샤넬 공식 스커트에 검정 부츠 차림으로 뉴욕 시내를 활보하고 있다. 특히 셔츠 사이로 살짝 드러낸 그녀의 가슴 라인은 섹시미를 증폭시켰다.

한편 리타 오라는 마돈나의 새 뮤직비디오 ‘빗치 아임 마돈나(Bitch I‘m Madonna)’에 비욘세, 케이티 페리, 마일리 사이러스 등과 함께 까메오로 출연했다.

사진|리타 오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