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유아인, 드디어 재벌 됐다

입력 2015-07-01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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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유아인, 드디어 재벌 됐다

‘베테랑’ 유아인, 드디어 재벌 됐다

배우 유아인이 드디어 재벌 역할을 맡았다.

유아인은 영화 '베테랑'에서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 역을 맡았다.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베테랑'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은 "어떤 웹사이트를 보니 (나보고) 가난미가 넘치는 배우라더라“고 말했다.

이어 "왕을 제외하고는 가난한, 중산층도 안 되는 역할을 많이 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내 옷을 입은 느낌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는 재벌 3세와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이다. 오는 8월 5일 개봉.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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