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편, 비드라마 화제성 4위

입력 2015-07-27 14:3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편, 비드라마 화제성 4위

2015년 7월 마지막 주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세모자 성폭행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4위에 등극했다. TV프로그램 화제성 분석이래 처음으로 시사고발 프로그램이 TOP5에 오른 것.

7월 셋째주 ‘약촌오거리’ 사건 방송으로 화제성 점유율 1.85%로 14위로 급 상승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는 25일 ‘세모자 성폭행사건’ 편의 방송이 4.46%의 점유율로 4위까지 오르자, 2부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보기 힘든 2부작 방송으로 제작이 돼 그 관심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뉴스기사에는 최대 2500개부터 2000개, 1500여 개의 댓글들이 줄이어 발생하고 있으며 블로그 커뮤니티의 댓글을 통해 방송 내용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MBC ‘무한도전’과 ‘마이 리틀 텔레비전’, ‘복면가왕’이 2주 연속 1, 2, 3위를 차지했다. 또 첫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소시’가 5위에 올랐다.

한편 본 순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굿데이터M 연구팀이 발표하는 ‘온라인TV화제성 주간순위’로 2015년 7월20일부터 26일까지 지상파, 종합편성,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드라마와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된 예능, 정보, 시사 프로그램 180여 개을 분석한 결과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BS·굿데이터코퍼레이션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