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키코와 함께 갔는지 알 수 없다"

입력 2015-07-27 2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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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키코와 함께 갔는지 알 수 없다"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키코와의 열애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라호텔 놀러왔다가 지드래곤이랑 키코를 봤다. 람보르기니를 보고 신기해했는데 차에서 지드래곤이 내려 더 놀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드래곤은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수년째 열애설에 휩싸여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연인이 아닌 친한사이”라고 부인해왔다.

이에 YG측은 “지드래곤 차와 지드래곤이 맞다”며 “키코와 함께 갔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과거 두 사람의 열애설도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퇴근하고 후배들하고 곱창 먹으러 왔다가 웬 횡재? 지디랑 키코 봄. 뭔데 잘 어울리냐. 안타깝게 오빠 얼굴은 두 번 밖에 못 봄. 여기 단골이니까. 안녕. 자주올게”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곱창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자를 푹 눌러 쓴 지드래곤과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수년째 열애설에 휩싸여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연인이 아닌 친한사이”라고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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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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