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조한선 ‘소리없는 정글의 일꾼’

입력 2015-09-09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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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SBS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인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정글의 법칙 인 니카라과’에는 족장 김병만과 고정 멤버 류담을 포함해 전 농구 국가대표 선수 현주엽, UFC 김동현 선수, 배우 최우식, 조한선, 가수 김태우, 하니, 민아, 갓세븐 잭슨, 빅스 엔 등 21기 신입 병만족으로 꾸며진다.

한편 ‘정글의 법칙’이 찾은 21번째 생존 장소는, 순수한 화산의 나라 니카라과다.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황홀경을 간직한 호수와 화산의 땅인 니카라과는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청정 산림과 풍요로운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오는 11일 방송.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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