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민아 “쥐 잡아 먹었는데 맛 좋아”

입력 2015-09-09 2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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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민아

정글의 법칙 민아가 정글에서 쥐를 잡아먹은 소감을 밝혔다.

정글의 법칙 민아는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민아는 정글에서 카사바와 옥수수 등을 활용해 만든 핫도그과 쥐를 먹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다고 밝혔다.

이어 "TV에서만 봤던 건데 내가 쥐를 잡았다"며 "쥐는 지방이 많이 없고 근육질이라 먹는데 약간 육포와 칠면조 맛이 났다. 생각보다 맛이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먹는 걸 가리는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는 김병만과 농구스타 현주협, UFC 선수 김동현, 갓세븐 잭슨, EXID 하니, 배우 최우식, 개그맨 류담, 가수 김태우, 걸스데이 민아, 빅스 엔이 합류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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