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 부녀, ‘무섭지온~?’귀신으로 변신!

입력 2015-09-12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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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 부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귀신으로 변신한다.

오는 13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5회에서는 ‘매일매일 서프라이즈’ 편이 방송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태웅과 엄지온은 소복을 입고 귀신 복장을 하고 있다. 엄 부녀가 합심해 집으로 돌아오는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기로 한 것이다. 부녀는 대형 거미를 거실에 설치하고 문 앞에 쥐 인형을 마련해 놓으며 오포읍 집을 소름 끼치는 귀신의 집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지온은 피 묻은 소복을 입고 꼬마 귀신으로 깜짝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온은 엄마를 놀라게 해 줄 생각에 시종일관 웃음을 터트리며 적극적으로 귀신의 집 단장에 나섰고, 엄태웅도 긴 머리의 가발과 지온과 커플로 소복을 입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엄 부녀가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오는 13일 오후 4시 50분 ‘슈퍼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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