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여진구와 멜로 연기 희망… 누나가 주책 부렸다”

입력 2015-11-15 17:5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박보영이 여진구와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힌 후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여진구 군이 자라면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해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박보영은 “내가 주책이라 많이 말을 했다. 진구 군에게도 질문을 하더라. 내가 부담을 준 것 같다.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진구 군에게 너무 미안하다. 누나가 주책 안 부리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