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반 부사장(왼쪽),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오른쪽)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반 부사장(왼쪽),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오른쪽)


●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임원 인사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2월1일부로 GM 미국 서부지역 쉐보레 브랜드 책임자인 데일 설리반(Dale Sullivan)을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의 새 부사장으로, ㈜와이더플래닛 이일섭 최고마케팅관리자를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이일섭 전무는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와 내수판매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