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문체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시행 外

입력 2016-06-02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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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시행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공단은 과학적 방법으로 체력수준을 측정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고 체계적 건강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을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만 13세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체력인증을 통해 1·2·3등급의 체력수준을 나눠 맞춤형 운동 처방과 온라인 운동 동영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체력자 및 과체중자는 8주간 주 3회 이상의 체력증진교실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독일출신 루지선수 프리쉐, 한국 귀화 추진


독일 출신 루지 여자선수인 에일린 프리쉐(23)의 한국 귀화가 추진된다. 대한체육회는 1일 제3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에일린의 우수인재 특별귀화를 법무부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에일린은 루지 세계 최강인 독일에서 전문엘리트 교육을 받았으며, 15년간 루지선수로 뛰고 있다. 세계 1위를 한 경험도 있는 인재다. 대한체육회 측은 “에일린 프리쉐가 국가대표로 합류하게 될 경우 여자 1인승에서의 메달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여자 1인승, 남자 1인승, 2인승 순으로 주행하는 팀플레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귀화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WKBL, 2016∼2017시즌 심판 공개모집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16∼2017시즌 활약할 심판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1차 서류심사, 2차 실기테스트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국내 및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고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군필자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서류접수는 1일부터 8일까지.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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