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체크] ‘잘 살아보세’ 최수종vs이만기, 녹화 도중 팽팽한 신경전

입력 2016-11-04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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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보세’ 최수종과 이만기가 촬영 도중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채널A ‘잘 살아보세’에서 최수종(55)과 이만기(54)는 한 살의 나이 차이로 1인자와 2인자 다툼을 벌여왔다. 그런 와중에 5일 방송에서‘만기의 지각’으로 두 사람이 제대로 맞붙게 된 것.

최수종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만기 동생의 버르장머리를 고칠 것이다. 절대 이 배에는 반역자를 태우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했고, 이만기는 “수종 형님은 폭군이다. 절대 권력 앞에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끝장을 보자”라며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또 정말 배에 올라타지 못하게 약을 올리자 이만기는 최수종에게 그동안 쌓인 분노가 폭발했다. 이만기는 최수종의 깐족거림에 “야!!이 최수종, 어이 수종아!”라고 반말을 해 최수종을 당황하게 하였다.

이에 최수종은 “이만기가 드디어 실성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만기 동생의 버릇을 고칠 것”이라고 대응해 통일섬을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채널A ‘잘 살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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