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재원-서건창 ‘치열한 2루 경쟁!’

입력 2017-02-14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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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서건창 ‘치열한 2루 경쟁!’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팀이 14일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구시카와 야구장에서 공식훈련을 가졌다. WBC 대표팀 오재원과 서건창이 2루 수비를 훈련하고 있다. WBC 대표팀은 오는 22일까지 오키나와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른뒤 23일 귀국한다. .

오키나와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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