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갤러리] 신세계면세점 ‘가장 인상적인 디지털 광고’

입력 2017-02-16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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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글로벌 면세업계 전문매체 ‘무디 데이빗 리포트’가 진행하는 디지털 어워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디지털 광고’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무디 데이빗 리포트는 2003년 영국에서 시작된 전문지로, 면세 및 여행 리테일 영역의 세계적 권위지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의 LED 디지털 광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가장 인상적인 디지털 광고’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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