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DA:다] 2000년대 ‘핫 아이콘’ 힐러리 더프, 여전한 금발 매력

입력 2017-03-13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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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미국을 주름잡았던 아이돌스타 힐러리 더프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12일(현지시간) 힐러리 더프의 근황을 전했다. 힐러리 더프는 미국 LA 스튜디오 시티의 거리를 지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과거 통통한 이미지였던 힐러리 더프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금발 머리는 여전한 모습.

그녀는 올블랙 패션에 큰 선글라스를 매치, 시크한 매력도 뽐냈다.

힐러리 더프는 ‘리지의 사춘기’라는 드라마로 데뷔한 뒤 영화배우 겸 가수로 활동했다. 2010년 결혼했으나 6년 후 이혼했다.

박시연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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