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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김과장’ 종영 소감 “유쾌 상쾌 통쾌한 추억으로 남기를…”

입력 2017-03-31 0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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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가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30일 ‘김과장’이 종영한 가운데 당찬 근성과 승부욕, 단아한 외모를 겸비한 ‘경리부 에이스’ 윤하경 대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상미가 소감을 전했다.

남상미는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를 통해 “드디어 드라마 ‘김과장’이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그동안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애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에게 ‘김과장’이 좋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으로 남은 만큼 여러분들 가슴 한 켠에도 이 드라마가 유쾌 상쾌 통쾌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김과장을 지켜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아^^”라는 사랑스러운 종영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20회가 방송된 30일 마지막 촬영장에서의 모습. 활짝 미소 짓고 브이를 그린 남상미의 모습에서 감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남상미는 최근 tvN ‘집밥 백선생3’으로 예능에도 도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김과장’ 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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