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어반스테레오, 데뷔 13년 만의 첫 프로젝트 앨범 참여

입력 2017-04-25 0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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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어반스테레오, 데뷔 13년 만의 첫 프로젝트 앨범 참여

러블리 일렉트로닉의 대표주자 허밍어반스테레오가 데뷔 13년 만에 첫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한다.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참여한 프로젝트 앨범은 휘게 프로젝트(Hygge Project)로, 편안함, 따뜻함, 아늑함, 안락함을 뜻하는 덴마크어 ‘휘게’처럼, 소박한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에서 오는 행복한 음악을 지향하는 프로젝트이다.

그 첫 번째 음악으로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작사, 작곡, 편곡한 ‘Say Yes'가 오늘(25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신곡 ‘Say, Yes’는 미디엄템포에 디스코 요소를 가미한 일렉트로닉 펑크(Funk)의 장르의 곡으로, 소심한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모른 채 용기를 내고 있는 상황을 위트 넘치는 가사로 담아냈다.

특히, 허밍어반스테레오가 ‘하와이언 커플’을 잇는 러블리한 일렉트로닉 곡 ‘Say Yes’를 통해 ‘휘게 프로젝트’의 산뜻한 출발을 알린다.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참여한 휘게 프로젝트(Hygge Project)는 ‘Say Yes’를 시작으로 2017년 편안하고 아늑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힐링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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