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20주년을 기념한 ‘아프지마요’란 곡으로 컴백한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의 강성훈이 나이가 무색한 ‘동안 페이스’를 자랑했다.

강성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성훈은 눈을 위로 치켜뜨며 개구진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38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강성훈은 “오늘 넘 일찍 인났나, 딜라졸려,모두 좋은 하루 보내셩”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넘나 귀엽고 깜찍한것”, “대박 다정해~”, “얼굴보니까 힐링되는 느낌”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시연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