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리프트 라이벌스’ 7월 초 개최

입력 2017-05-2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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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LoL) 지역 대항전이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새로운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리프트 라이벌스’를 7월 초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전세계 13개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LoL e스포츠 리그를 5개 권역으로 구분해 각각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한국(LCK)은 중국(LPL) 및 대만·홍콩·마카오(LMS)와 함께 7월6일부터 9일까지 대만 카오슝에 위치한 ‘카오슝 전람관’에서 지역 최강 리그 타이틀을 두고 다툰다. 각 리그 별로 지난 스프링 스플릿 기준 상위 4개팀씩 총 12개팀이 참가한다. 이에 따라 한국에선 SK텔레콤T1, KT롤스터, 삼성갤럭시, MVP가 출전하게 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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