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이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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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싢복절’을 자축했다.

이민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싢복절 만세”라는 글과 함께 데뷔 초 신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13년 신화 멤버들은 ‘신화’라는 그룹명을 되찾기 위해 소송을 시작했고, 약 2년간의 과정을 거친 끝에 2015년 5월 29일 ‘신화’를 되찾았다. 팬들은 이날을 ‘싢복절’(신화+광복절을 더해 줄인 말)로 명명하고 매해 자축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싢복절 만세! 신화 만세!”, “애기애기할 때 사진이네ㅋㅋ오빠들 젊다”, “신화는 꺾이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화의 리더 에릭은 ‘신화’에 대한 상표권을 따내기 위해 직접 변호사를 만나고 법 공부를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그 노고가 화제가 된 바가 있다.

박정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ㅣ이민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