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8월 8일 앙코르 콘서트 개최

입력 2017-07-06 11:4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아트앤아티스트

포르테 디 콰트로의 앙코르 공연이 8월 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JTBC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는 5월 19일에 발매된 첫 번째 음반이 발매 한 달 만에 1만장 판매를 돌파했으며, 타이틀곡 '단 한 사람', '스텔라 론타나'를 비롯하여 14곡 수록곡 모두가 클래식 음원차트 30위권 안에 랭크될 정도로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또 5월부터 전국 14개도시에서 16회 공연을 펼쳤으며, 거의 모든 공연이 매진을 기록중이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정해진 공연 시간으로 인해 무대에서 모두 선보이지 못했던 음반 수록곡과 멤버 각각의 장점과 기량을 뽐내는 솔로 스테이지에서 새로운 음악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포르테 디 콰트로는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7월 11일 세종문화회관, 인터파크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또 포르테 디 콰트로는 콘서트 이후 방송 활동과 2집 음반 녹음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다. 2집 음반은 올해 연말 발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