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후쿠야마 마사하루 인스타그램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을 찾은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会見、取材、舞台挨拶。行ってきます”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기자회견, 취재, 무대 인사 등 바쁜 일정을 각각 언급하면서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부산 바닷가가 보이는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멋진 포즈를 취한 모습.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으로 한국 관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영화제 초청작 영화 ‘세 번째 살인’은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전석 매진되기도 했다.
박정서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후쿠야마 마사하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