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양현석 “악플러 자료 수집 중…고소 반드시 진행할 것”

입력 2018-06-25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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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양현석 “악플러 자료 수집 중…고소 반드시 진행할 것”

‘YG의 수장’ 양현석이 아이콘 팬의 질문에 직접 입장을 전했다.

25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지만 꼭 필요한 답변”라는 문구와 더불어 입장을 담은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이미지를 통해 양현석은 악플러 고소의 진행 상황과 아이콘 전담킴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자료가 워낙 방대해 법무팀에서 수집하고 정리하는 데만 시간이 오래 소요됐다고 한다. 반드시 고소 및 고발 조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현석은 “아이콘 전담팀 외에 주 코디를 바꿔줄 거라 믿는다”는 요청에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너무 많이 있는 것 같다. YG는 각각의 아티스트에 걸맞은 새로운 스타일 팀과 전담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이 글은 이 글은 한 시간 뒤 삭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현석 인스타그램 글 전문>

짧지만 꼭 필요한 답변

가장 많이 묻는 중복된 질문들에 답변드립니다

1. 악성 악플러 고소에 대한 진행사항

법무팀에서 자료가 워낙 방대해 수집하고 정리하는 데만 시간이 오래 소요됐다고 합니다. 반드시 고소 고발조치 진행합니다!!

2. 스타일리스트에 대한 오해

팬들의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너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YG는 각각의 아티스트에 걸맞은 새로운 스타일 팀과 전담 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P.S. 이 글은 한 시간 뒤 삭제합니다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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