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현실 만찢남…오피셜 포토 공개

입력 2018-07-25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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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현실 만찢남…오피셜 포토 공개

그룹 빅스 레오가 세련된 비주얼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은 오피셜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레오는 25일 0시 빅스의 공식 SNS를 통해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오피셜 포토 두 번째 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은밀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담긴 오피셜 포토로 화제를 모은 레오는 다른 버전의 의상으로 색다른 느낌을 선보이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솔로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레오는 오렌지톤과 브라운톤 컬러를 배경으로 나른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은 별다른 포즈 없이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며 마성의 아티스트로 돌아오는 레오의 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레오는 솔로 첫 미니 앨범인 만큼 오피셜 포토를 통해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 여기에 오렌지빛 니트와 캐주얼한 팬츠로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현실적 외모의 ‘만찢남’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레오의 솔로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스케치)’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눈빛 터치는 한 편의 예술 작품같은 오묘한 분위기로 섬세한 매력을 안기며, 레오 이면에 내재된 섹시한 분위기를 더욱 진하게 살려주고 있다.

레오의 몽환적인 섹시미가 담길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는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스케치)’를 비롯해 총 7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레오가 전곡 작사 및 공동 작곡에 참여해 곡 전반적인 작업에 함께하며 앨범이 단단하게 완성됐다.

마성의 아티스트로 변신하는 레오는 오는 7월 31일 오후 6시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발표하며,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솔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LEO 1ST SOLO CONCERT CANVAS’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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