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세연, 일상 최초공개…요리 실력이 반전

입력 2019-11-01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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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진세연, 일상 최초공개…요리 실력이 반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진세연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10월 25일 첫 방송부터 고무적인 시청률을 기록, 화제와 호평을 이끌었다.

이런 가운데 11월 1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진세연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아침 일찍 잠에서 깬 순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청순 민낯부터 ‘떡볶이 앓이’, 깜짝 요리실력까지. 그야말로 반전이 넘쳐나는 진세연의 일상이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진세연의 민낯 미모. 화장을 했을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진세연의 청초한 민낯에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이 집만 카메라가 다른 것 아닌가”, “CF같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여기에 여길 봐도, 저길 봐도 핑크 핑크한 진세연의 집과 방까지 공개되며 모두의 눈을 뗄 수 없게 했다고.

그런가 하면 진세연의 식성 또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촬영현장에서도 늘 떡볶이를 먹는다는 진세연은 이날 메뉴 개발을 위해 깜짝 친구와 함께 직접 자신의 단골 떡볶이 집을 찾아 다양한 떡볶이 메뉴를 맛봤다고 한다. 특히 진세연은 살짝 맛만 보고도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맞추는 남다른 미각을 발휘, 이후 그녀가 어떤 메뉴를 개발할 것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했다는 전언이다.

이외에도 아직 햇병아리 요리 실력이지만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는 진세연의 요리부터 깜짝 놀랄 댄스 실력까지.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배우 진세연이 공개할 반전 일상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월 1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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