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지현 “살 잘 찌는 편, 최고 몸무게 78kg"

입력 2019-11-03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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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지현 “살 잘 찌는 편, 최고 몸무게 78kg"

‘런닝맨’ 박지현이 최고 몸무게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박지현과 개그우먼 홍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걸신 찾기 레이스가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은 버스로 이동 도중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현희는 잘 먹으면서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을 부러워했고 박지현은 “아니다. 되게 잘 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물이 됐을 때 최고 몸무게가 78kg이었다”며 “안 먹으면서 운동해서 뺐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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