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장진희 이혼 고백 “25살에 이혼, 딸 12살”

입력 2019-11-05 2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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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장진희 이혼 고백 “25살에 이혼, 딸 12살”

배우 장진희가 이혼의 아픔을 고백했다.

장진희는 5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딸이 있다. 주변에서는 다 아는데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덤덤하게 “결혼했고 출산했고 이혼했다. 연애도 했는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며 “딸은 12살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혔다. 장진희는 “장진희는 “이혼 이야기를 되게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며 “10년 전에 이혼했다. 이혼에서는 내가 선배”라고 농담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그의 고백에 함께 출연한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모두 깜짝 놀랐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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