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솔비, ‘눈물이 빗물 되어’ 콘셉트컷 공개…쓸쓸한 분위기

입력 2019-11-06 0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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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솔비, ‘눈물이 빗물 되어’ 콘셉트컷 공개…쓸쓸한 분위기

가수 솔비가 더욱 깊어진 가창력으로 돌아온다. 쓸쓸하면서도 아련함을 담은 컨셉 포토를 공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솔비가 오는 13일(수) 정오 디지털 싱글 <터닝 포인트>의 타이틀곡 ‘눈물이 빗물 되어’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눈물이 빗물 되어’는 블루스 감성을 담은 솔비의 진하고 깊은 에스프레소 음색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로, 대중적이고 친숙한 멜로디에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노랫말에 담아 한번 들으면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공개된 컨셉 포토에서 솔비는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감성 짙은 분위기로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깊은 생각에 빠진 듯 아련함을 더하며 먹먹함을 안기고 있다.

그간 미술 작가, 크리에이터, 강연 등 장르를 넘나드는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해온 솔비는 이번 컴백을 기점으로 우리가 잊고 있던 가수 솔비의 ‘터닝 포인트’를 예고, 대중적이지만 감성 짙은 솔비 음색의 진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3년여 만에 컴백한 가수 솔비의 디지털 싱글 '터닝 포인트' 타이틀곡 ‘눈물이 빗물 되어’는 오는 13일(수)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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