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성근-조석재, 뚫으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입력 2019-11-06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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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 수원삼성과 대전코레일 경기에서 수원삼성 최성근과 대전코레일 조석재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대전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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