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2019 러브 기빙 데이’ 개최

입력 2019-11-06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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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17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2019 러브 기빙 데이’를 진행한다. ‘러브 기빙 데이’는 팬들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 자선 행사로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행사는 선수 사인회, 치어리딩 스쿨 참가자 공연, 기부금 전달식, 구단 영상 상영, 선수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LG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도서 나눔‘과 ‘기부 앤 런’ 전달식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2020년 신인선수 11명과 박용택, 이동현 등 LG 선수단이 참석한다.

참가자는 8~1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19시즌 연간 유료회원 및 풀시즌권 등록자 대상으로 모집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입장권 가격은 1층 3만 원(2인), 2층 2만4000원(2인)이다. ‘2019 러브 기빙 데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다영 기자 seody30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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