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이지 않는 2루심

입력 2019-11-07 2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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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서울예선라운드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대한민국 양의지의 파울 타구에 부상을 입은 자이로 멘도사 구심을 대신해 2루심 호세 델 푸에르토가 구심으로 들어가면서 3심제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고척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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