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선형 ‘내가 잡는다’

입력 2019-11-10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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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SK 김선형과 KCC 정창영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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