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바록스 스포츠도 함께

입력 2019-11-12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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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폭탄 세일’ 시즌이다.

국내의 세일페스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 등 전 세계 각국은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11월에 집중 진행해왔다.

스포츠테이프 명품브랜드 위드테이프와 바록스 스포츠겔 등 주요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유통하는 바록스스포츠(대표이사 김학기)도 여기에 동참한다.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 동안 예정된 이번 행사 기간, 바록스스포츠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전 축구국가대표 이근호(울산 현대)를 전속 모델로 한 바록스스포츠는 2012년 마사지겔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포츠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설립했고,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MLB(미프로야구) LA다저스 류현진의 이름을 딴 스페셜 에디션을 론칭해 골프시장에 특화된 영업으로 브랜드를 널리 알렸다.

올해는 스포츠테이프 위드테이프를 유통하는 회사와 M&A를 진행하고, 이근호와 전속계약하면서 다양한 스포츠 종목으로 유통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에 진출했고 이마트 입점행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또 최근에는 베트남 진출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 사업을 강화 중이다.

바록스스포츠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나마 우리 제품을 애용한 고객들을 위해 대폭 할인된 제품을 제공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바록스스포츠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온라인 바록스 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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