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VIP’ 또 결방…시청률 상승세 꺾일까 우려↑

입력 2019-11-12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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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VIP’ 또 결방…시청률 상승세 꺾일까 우려↑

SBS 수목드라마 ‘VIP’가 또 결방한다.

12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0분부터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야구 경기 중계 방송이 편성됐다. 이후 오후 10시 30분 ‘8 뉴스’가 편성될 예정. 이로써 오후 7시 ‘생방송 투데이’부터 ‘본격연예 한밤’, 드라마 ‘VIP’는 줄줄이 결방하게 됐다.

특히 ‘VIP’는 지난 11일에도 야구 경기로 결방했던 터. 지난달 28일 첫 방 시청률 6.8%에서 시작해 조금씩 상승세를 보였던 ‘VIP’는 지난 5일 최고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틀 연속 결방으로 흐름에 맥이 빠지면서 시청률 상승세도 제동이 걸릴까 우려를 자아낸다.

한편, 밤 11시 편성된 ‘불타는 청춘’은 예정대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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