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 “딸 혜정, 성공보다 건강하게만 컸으면”

입력 2019-11-12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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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 “딸 혜정, 성공보다 건강하게만 컸으면”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가 돌을 맞이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와 돌잔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혜정이의 돌을 맞이해 “아빠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낀다. 앞으로 혜정이가 크게 성공하기보다는 건강하게만 크면 좋겠다”며 “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혜정이는 돌잡이에서 엽전 꾸러미를 잡았다. 이에 MC들은 “함소원 딸이 맞다”며 “피는 못 속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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