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네라스 ‘리바운드 볼은 내 것’

입력 2019-11-13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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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삼성 닉 미네라스가 KGC인삼공사 크리스 맥컬러에 앞서 리바운드 볼을 잡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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