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동생상, 오늘(14일) 슬픔 속 발인 엄수

입력 2019-11-14 2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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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동아닷컴DB

배우 박하선이 동생상을 당했다.

박하선의 동생은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심장마비)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

박하선은 빈소에서 가족들과 눈물로 고인 곁을 지켰다. 발인에는 남편 류수영과 동료, 지인들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8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손지은 역으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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