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머니’ 정지영 감독X조진웅, 1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생방송 출연

입력 2019-11-18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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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정지영 감독X조진웅, 1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생방송 출연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블랙머니' 정지영 감독과 배우 조진웅이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생방송 출연한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이다.

정지영 감독과 배우 조진웅이 라디오 청취율 1위 인기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다.

지난 11월 8일(금)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블랙머니'에 대한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눴던 정지영 감독은 노련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블랙머니)와 3위(정지영)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정지영 감독은 출연 당시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재출연하겠다는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11월 19일(화) '블랙머니' 배우 조진웅과 함께 또 다시 출연을 예고했다.

'부러진 화살' 이후 다시 한번 날카로운 메시지와 묵직한 화두로 돌아온 정지영 감독과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역할로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끌어낸 조진웅은 라디오를 통해 '블랙머니'에 대한 풍성하고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블랙머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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