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전속계약…남보라 젤리피쉬行→“새 보금자리 생겼다” [공식]

입력 2019-11-20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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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전속계약…남보라 젤리피쉬行→“새 보금자리 생겼다”

배우 남보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이하 젤리피쉬)는 20일 “남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보라 역시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 새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라고 젤리피쉬와 전속계약한 소식을 전했다.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한 남보라는 귀여운 마스크와 청초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미’, ‘용의자’,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내 마음 반짝반짝’,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젤리피쉬는 “남보라는 대중을 사로잡는 밝은 에너지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매력적인 배우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남보라가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말했다.

젤리피쉬에는 배우 박정수, 김선영, 박기웅, 공현주, 박정아, 그룹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되어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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