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제일고 박도현 ‘견제 타이밍 좋았는데’

입력 2019-11-20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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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주최하고 (주)오투에스앤엠과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20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고등부 경남고와 광주제일고 경기 8회초 1사 2루 경남고 2루주자 김동하가 투수 견제에 빠르게 귀루하고 있다.

기장|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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