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PBA-LPBA 챔피언십, 21일 열전 돌입

입력 2019-11-20 1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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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PBA

프로당구 ‘메디힐 PBA-LPBA 챔피언십’이 21일부터 닷새간 경기도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다.

2019~2020시즌 5차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 남자부에선 4차전 우승자 프레드릭 쿠드롱을 비롯해 에디 레펜스,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등 세계당구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강동궁과 신정주, 조건휘, 오성욱 등 국내파들이 우승을 놓고 다툰다.

와일드카드로는 아를레이 갈레아노와 하리 사모라, 훌리안 모랄레스, 아포스톨로스 발롱지아니스가 포함됐고, 2부 드림투어에서도 선지훈을 포함해 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여자부 경기는 와일드카드 확대로 기존보다 많은 68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7월 프로 데뷔전에서 쓴맛을 본 차유람이 다시 도전장을 내민다.

여자부 결승전은 24일 저녁 7시, 남자부 결승전은 25일 저녁 9시 같은 곳에서 열린다.

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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