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내년 9월 세계적 공연 ‘더 파서블 드림’

입력 2019-11-2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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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21세기판 ‘라이브 에이드’라 불리며 세계적 톱스타들이 참여하는 자선 공연 ‘글로벌 골 라이브:더 파서블 드림’이 내년 9월 서울에서도 펼쳐진다. 총감독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프로듀서가 맡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이 총괄프로듀서와 공연 주최사 글로벌 시티즌의 사이몬 모스 등이 아시아 지역 개최지로 서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연은 내년 9월26일 서울을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5개 대륙에서 동시에 열린다. 콜드 플레이, 뮤즈,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엑소, 보아, 슈퍼엠 등이 무대에 선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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