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박소담 양측 “드라마 ‘청춘기록’ 검토 중”…4년만 재회하나

입력 2019-11-21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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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박소담 양측 “드라마 ‘청춘기록’ 검토 중”…4년만 재회하나

배우 장기용과 박소담이 작품에서 재회할까.

21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기용이 내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청춘기록’은 모델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청춘 드라마로 SBS ‘닥터스’ ‘사랑의 온도’ 하명희 작가와 tvN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안길호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청춘기록’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청춘기록’을 제안 받았던 박소담 측 역시 “검토 중인 단계”라고 같은 입장을 보였다. KBS2 ‘뷰티풀마인드’(2016) 이후 4년 만에 장기용과 박소담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tvN 관계자에 따르면 편성 또한 미확정인 상황으로 “논의 중”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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