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 “‘어제 일은’, 가장 자유롭게 연기한 작품” [화보]

입력 2019-11-22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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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영 “‘어제 일은’, 가장 자유롭게 연기한 작품” [화보]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가 지근과 준영으로 1인 2역 열연을 펼친 배우 윤찬영의 [마리끌레르] 12월 호 화보를 공개했다.

벼랑 끝 위기에 놓인 위태로운 아이들과 실패와 실수를 반복해도 언제나 그들 편인 교사 민재, 그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가 1인 2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윤찬영의 [마리끌레르]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 ‘당신의 부탁’‘생일’에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윤찬영의 또 다른 매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에서 다소 진중한 모습을 선보인 것에 반해 맑고 청량한 하늘과 잔디를 배경으로 비비드한 초록색 니트와 파란색 가디건을 입고 있는 배우 윤찬영의 모습은 또래의 풋풋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만으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배우로서의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한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 윤찬영은 “돌이켜보면 이번 작품 촬영 때 가장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연기했던 것 같다. 그때라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담겨 있어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다”고 전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준영’이는 원작에 있는 인물이라 최대한 원작에 집중하며 단서를 찾았고 ‘지근’이는 가상으로 만들어진 인물이고, 도통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지라 그의 마음속을 열심히 고민하고 탐구했다”고 전해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에서 1인 2역을 선보인 배우 윤찬영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했다. 배우 윤찬영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충무로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 윤찬영의 [마리끌레르] 화보를 공개하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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