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새 프로필, 청초+고혹 美 존재감

입력 2019-11-22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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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문근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4년 만에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문근영인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그녀의 새로운 모습은 대중들의 반가움을 이끌어내고 있다.

프로필 사진 속에서 문근영은 각기 다른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검은색의 목폴라 티셔츠를 입고 소파에 편하게 기대어 있는 문근영은 내츄럴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순수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표현해낸 것은 물론, 변함없는 맑은 눈망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다른 사진 속에서는 고혹하고 성숙한 느낌을 자아내는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한편, 문근영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 콤비 밀착 수사기이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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