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진행

입력 2019-11-27 05:4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서초동 삼성 서울R&D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1년 동안 지원을 받은 20개 스타트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전시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18개 신규 스타트업도 공개됐다. 현장에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스파크랩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 디캠프 등 스타트업 투자사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5년 동안 외부 스타트업 300개 육성, 사내 임직원스타트업 과제(C랩 인사이드) 200개 지원 등 500개의 사내외 스타트업 과제를 육성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