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현대건설 배구단, 외국인 선수 헤일리 스펠만 영입

입력 2019-11-27 10:1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V-리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미국 출신 헤일리 스펠만(28)의 이적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등록명은 헤일리다.

헤일리는 지난 26일부터 정식적으로 팀에 합류해 팀원들과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고, 28일 수원 홈경기 GS칼텍스 전에 출전 예정이다. 기존 외국인선수 마야는 우측 슬관절 외측 반월상 연골 파열로 6주 진단을 받고 25일 출국했다.

이도희 감독은 헤일리의 202cm의 높은 타점과 블로킹의 장점을 기대하고 있다. 헤일리는 “현대건설 배구단의 제안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팀에 합류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빨리 경기에 투입되어 팀을 위해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